엠씨더맥스 이수, 8년 만의 정규 프로젝트 시동…29~30일 여름 콘서트
이수가 하반기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8년 만의 정규앨범을 완성하는 프로젝트에 나선다. 8월 29~30일에는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엠씨더맥스(M.C the MAX)의 이수가 하반기 장기 프로젝트에 나선다. 소속사 325E&C는 6일 이수가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단독 콘서트와 콘텐츠 공개를 거쳐 8년 만의 정규앨범을 완성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단발성 컴백이 아니라 음악과 공연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긴 호흡의 기획이라고 설명했다. 앨범의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단계적으로 공개된다. 먼저 나올 신곡은 프로젝트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첫 음악이 될 전망이다.
프로젝트의 또 다른 축인 단독 콘서트 'DSOTM'은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다. 지난 '겨울나기' 공연 이후 약 6개월 만이자, 이수가 데뷔 후 처음 여는 여름 콘서트다.
계절에 맞춘 새 선곡과 무대 구성으로 공연을 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