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3년 만의 신곡 'Too Much' 8월 7일 발매 확정
던이 30일 개인 SNS에 흑백 티저 포토를 올리며 컴백을 예고했다. 새 디지털 싱글 'Too Much'는 8월 7일 오후 1시 공개된다.
가수 던(DAWN)이 약 3년 만에 새 음원을 내놓는다. 던은 오는 8월 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Too Much'를 발매한다. 2023년 9월 두 번째 EP 'Narcissus'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다.
'Too Much'는 얼터너티브 R&B 장르의 곡이다. 던은 음악 활동을 쉬는 동안 뮤직비디오 연출과 사진 작업 등 창작 영역을 넓혀 왔다.
컴백에 앞서 던은 지난 30일 개인 SNS에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흑백으로 촬영된 이미지에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한 던과 함께 또 다른 인물이 등장해 신곡 콘셉트를 둘러싼 궁금증을 키웠다.
던은 2019년 솔로 싱글 'MONEY'로 홀로서기에 나선 뒤 EP '던디리던'과 'Narcissus', 싱글 'Stupid Cool', '빛이 나는 너에게' 등을 발표해 왔다. 발매일이 8월 7일로 못 박힌 만큼 이번 주 중 뮤직비디오 티저 등 추가 콘텐츠가 순차 공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