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 1차 라인업 공개
FT아일랜드·크러쉬·몬스타엑스·리센느 출연 확정, 얼리버드 티켓은 21일부터 멜론티켓서 40% 할인 예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부대 공연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의 1차 라인업을 21일 공개했다. 오는 9월 4일과 5일 이틀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4일 FT아일랜드와 크러쉬(Crush)가, 5일에는 몬스타엑스(MONSTA X)와 4세대 신예 리센느(RESCENE)가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얼리버드 예매가 21일 오후 2시부터 27일까지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정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좌석 등급은 스탠딩존 A~D 6만원, 지정석 5만원, 스탠딩존 E 4만원으로 구성됐다. 2차 라인업은 일반 티켓이 오픈되는 8월 4일 오후 2시에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 추가 출연진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제와 K-POP 공연을 결합한 여름 축제로 자리잡은 만큼, 할인 폭이 큰 얼리버드 구간에 예매가 몰릴 가능성이 크다. 얼리버드 티켓 구매를 고려하는 팬이라면 27일 마감 전에 멜론티켓 공식 페이지에서 좌석 등급별 가격과 예매 절차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출처: 헤럴드경제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14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