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내한 공연기비온 내한공연 (GIVĒON - DEAR BELOVED THE TOUR)
미국 R&B 싱어송라이터 기비온이 2026년 1월 18일과 19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열었다. 'DEAR BELOVED THE TOUR'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18일 오후 6시, 19일 오후 8시 두 차례로 나뉘어 열렸고 스탠딩과 지정석이 같은 가격으로 판매됐다. 깊은 저음의 바리톤 보컬로 알려진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단독 무대에 서며 국내 R&B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답했다.
R&B내한명화라이브홀